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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머니투데이] 중국어 교육 ‘차이나탄’, 지난해 이어 2차 투자 유치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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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국어 교육서비스차이나탄을 운영하는 ㈜차이나다가 최근 미래에셋벤처캐피탈과 소프트뱅크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1차 투자 유치 후 1년 만에 성사됐다. 차이나다는 지난해 넥스플랫과 레이크투자자문, 소프트뱅크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1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업체 측은 연이은 투자 유치로 중국어 교육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차이나탄은 중국 현지 여러 도시에서 촬영한 원어민 영상을 기반으로 중국어 실전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론칭 1년 만에 급성장해 주목받았다.

 

김선우 차이나탄 대표는중국과의 교역 증가, · FTA 발효 등으로 중국 전문 인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투자자들은 차이나탄이 중국 교류를 시작하는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투자를 계기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최지현 소프트뱅크벤처스 팀장은세계적으로 중국어 교육 열풍이 뜨겁다이런 가운데 차이나탄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사업 확장성에 대한 확신으로 투자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탄은 중국 명문대 출신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창업한 회사이다. 국내를 시작으로 북미와 동남아로 서비스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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