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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민일보] 중국어 학습,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한 스마트러닝 수요증가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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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80%를 넘어섰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구나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인 것이다. 스마트 디바이스는 단순히 우리 삶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있다.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스마트 시대의 물결을 벗어날 수 없다. 밖에 나가서 살펴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스마트폰의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과연 교육분야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학습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패러다임을스마트러닝이라고 부른다. 최근 들어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교육이 효율성 면에서 우수한 학습효과를 보이면서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교육카테고리 중에서도 특히 외국어 분야가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시켜 스마트러닝의 장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중국이 세계 G2 국가로 급부상하면서 사회적으로 중국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날의 바쁜 직장인들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중국어교육환경은 학습시간 활용이 용이하다는 측면에서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점차 중국시장 및 중국기업과의 실무를 위해 중국어로 소통해야 하는 상황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직장인들은 효과적인 중국어회화 학습을 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다. 따라서 출퇴근길에 직장인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중국어를 공부하는 상황, 중국어 단어장을 들고 있는 상황을 이미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직장인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어. 하지만, 공부하기에 상당히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한 중국어,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하면 어떤 이점을 가질 수 있을까

 

 

1. 중국어는 듣고 말하며 배워야 한다. 완벽한 음성 지원

 

중국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다수의 전문가들은 외국어는 직접 말하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학습 효과가 크다고 말한다. 또한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발음을 듣고 비슷하게 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책을 보며 중얼거리는 것보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듣고 말하기를 반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으로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길이다.

 

2. 중국어 공부는 습관이 되어야 한다.

 

중국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공부할 때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라고들 말한다. 단시간에 많은 양을 공부하는 것보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학습적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스마트러닝은 평소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동 중에 혹은 카페와 같은 일상적인 장소에서 학습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는 꾸준히 중국어를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학습자의 학습 능률을 끌어올린다

 

3.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사전 기능

 

중국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다. 중국어의 경우, 간체자기 때문에 영어에 비해 사전(옥편) 이용이 훨씬 까다롭다. 학습자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손으로 간체자를 직접 써서 모르는 단어를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을 이용하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이 또한 스마트 디바이스에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중국어 교육서비스차이나탄의 관계자는이제 무겁고 형식적인 교재 없이도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기존에 중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많은 학습자들에게 좀더 편리하고 쉽게 배우면서 활용이 가능한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외국어교육분야의 스마트러닝 시대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이나탄은 중국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약 300개의 강의 컨텐츠와 더불어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을 결합한 스마트 교육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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