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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시민일보] 중국어회화 차이나탄, 초급자를 위한 ‘新초급회화편’ 프로그램 출시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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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중국어회화 인터넷 강의 서비스 '차이나탄'이 중국어 초급자들을 위한 '新초급회화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新초급회화편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60여개의 패턴을 다룬 코스로, 이를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써, 수백 가지의 문장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원어민들의 대화 상황을 드라마처럼 보여주면서 중국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대화를 패턴형으로 학습하면서 중국어 회화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중국 현지 원어민들이 등장하며, 실제 상황을 영상에 담아 학습자로 하여금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업체 측은 “△중국어 어순이 헷갈리는 사람 △단어의 의미를 알지만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힘든 사람 △중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알고 싶은 사람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사람 등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차이나탄 신초급회화편 목차는 1강 ‘너 술을 또 이렇게 많이 마셨니?, 4강 ‘널 좋아하긴 하지만 결혼은 할 수 없어’, 13강 ‘여자에게 옷은 영원히 부족한거야’ 등 자주 쓰이는 상황들을 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중국어 교육 열풍이 불고 있지만 중국어는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라며, "중국어 입문자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가볍게 넘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탄을 운영하는 차이나다는 중국의 대표적인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 △난징 △시안 등에서 현지인들의 언어 생활, 문화 등을 직접 촬영해 원어민이 사용하는 실용 중국어를 제공하는 중국어 교육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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